어릴때 부터 동물을 너무 좋아해서 이것 저것 많이 키워봤었다.
물론 강아지, 고양이는 온 집을 돌아다니면서 털을 날려서
케이스에 넣어서 키울 수 있는 것들만 키워봤는데
제일 오래 정들었던 동물은 햄스터..
종류도 다양한데 가장 순했던 골든햄스터 이다.
골든햄스터 수명 내가 제일 오래 키웠던건 3년 6개월이다.
다른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2년 정도였다고 하는데
나는 정말 오래 키운것 같았다.
나름 정도 많이 들었고 처음부터 손을 잘 타서 매일 만져주고
거실에 꺼내서 돌아다닐 수 있도록 풀어주기도 했었다.
한번씩 탈출해도 덩치가 커서 금방 찾을 수 있었던 귀요미

덩치는 크지만 정말 순하다.
만질것도 있고 손바닥에서도 잘 자고
응아를 입으로 꺼낼때도 있지만 그래도 귀여움..
지금은 키우고 싶지만 매일 집에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질것같아서 못키우겠다.
아무리 동물이지만 자주 들여다봐주고 해야 덜 외로울것 같아서..
마트 갈때마다 동물코너 구경하는데 집에 데려오고싶다.
딱 한마리만 키우는걸 추천,, 쌍으로 키우면 번식력이 장난이 아니여서
집이 금방 늘어나게된다.
내가 키웠던 중 제일 오랜시간 같이 했었던
골든햄스터 수명 3년6개월이면 잘 키웠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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