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좋게 외식1번가로 출발..
집 근처 매장은 없어져서 조금 멀리가야했다.
고속도로도 타야함..ㅋ
갈비탕 2팩을 포장해왔었는데 집에 도착하기전 냄새가 너무나서 뒤돌아봤더니
겉 봉투에 갈비탕 국물이 찰랑찰랑거림.. 다 세어나온듯..
중요한건 도착해서 들어봤더니 겉 봉투도 구멍이 났는지 세어나옴
그래서 차시트가 엉망.. 바로 전화해서 상황설명하고 다시 출발
왕복 2시간.. 총 4시간 소비
직원분 내려와있어서 교환받고 시트는 일반 스팀청소로 안되고
크리닝 해야한다고해서 그자리에서 크리닝업체 전화해서 비용측정해서 바로계좌 쏴주심.. 보험처리 된다고 다만 시간이 오래걸려서 사비로 먼저주셨다. 대처를 잘 해주셔서 화난 마음으로 출발했었는데
마음을 조금 가라앉히고 돌아옴..
바로 차 맡기고 집으로 돌아와서 2시간을 푹잤다.
정말 피곤했던 하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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